소개About
세관 무역 데이터로 AI·반도체 공급망의 물동량을 추적해 종목 매출과 연결합니다.
메뉴Menu
- 브리핑 — 실적 임박 종목(우리 추정 vs 컨센서스), 공급망 모멘텀, 이번 주 일정, 업황 한눈에
- 종목 — 섹터별 목록과 종목 화면(한눈에 요약 → 실적 추정 → 밸류에이션 → 공급망 흐름 → 신용 → 업황)
- 실적 추정 — 전 종목 진행 분기 매출 추정·컨센서스 차이·밸류 기준 시나리오·발표일
- 업황 — GPU·토큰 가격, AI 랩 매출, 반도체 투자, 전력 인프라, 보안, 공급망 가격지수
- 매크로 · 신용 · 무역 탐색 · 일정 — 물가·유동성, 회사채·기업 신용, 급등 품목·공장 지도, 발표 일정
정의·계산 방법은 각 카드 제목 옆 i를 누르면 볼 수 있습니다.
운영Operator
텔레그램 채널 Investing Idea (@buywhenitgoesup) 운영자가 개인적으로 만들고 운영합니다. 한국 투자자를 위해 미국·일본·한국 세관 통계를 모아 AI·반도체 종목에 매핑합니다.
방법론Methodology
- 흐름 매핑 — 종목별로 생산거점·고객 구조를 근거로 품목(HS 코드) × 국가(미국은 주 단위까지) 무역 흐름을 연결합니다. 출하(수출)뿐 아니라 공장으로 들어오는 부품·원자재(생산 투입)도 추적합니다.
- 매출 연관도 — 매일 모든 흐름을 분기 매출과 비교해 전년비 상관(무역이 0~2분기 앞설 때 중 최고)으로 등급을 매깁니다. A ≥0.7 직접 연동 · B ≥0.5 연동 · C ≥0.3 업황 참고 · D <0.3 연관 약함. 비교할 수 있는 분기(전년비 짝)가 8개 미만이면 우연일 수 있어 상관이 높아도 최대 C입니다(상장·분사한 지 얼마 안 된 회사). 분기 공시가 빠진 회사는 연간·누적(6·9개월) 공시의 차이로 그 분기를 채우고, 전년비는 1년 전 분기와만 짝짓습니다.
- 진행 분기 매출 추정 — 두 근거를 씁니다. ① 회사가 실적 발표 보도자료(SEC 8-K·6-K)에서 낸 다음 분기 매출 가이던스 × 그 회사의 과거 초과율(실적 ÷ 가이던스 중간값, 그 분기 이전 것만). 초과율 보정은 ‘전에도 그랬으니’로 넣지 않고, 같은 백테스트를 가이던스 그대로로도 돌려 보정판이 더 정확했던 종목에만 적용합니다(예: 루브릭은 8분기 모두 가이던스를 +6~11% 상회 — 보정 오차 2.0% vs 그대로 8.1%; 슈퍼마이크로·버티브는 그대로가 더 정확해 보정 안 함) ② 무역 흐름(A·B)으로 전년비 회귀·금액 회귀와 편향 보정판. 가이던스 단독·무역 단독·둘의 평균 중 백테스트(그 분기 이전 데이터만으로 예측) 오차가 가장 작은 쪽을 고릅니다. 연간 가이던스만 내는 회사는 남은 분기로 환산해 보지만, 연중 상향이 잦아 백테스트에서 이기는 경우만 씁니다.
- 진행 분기 영업이익 추정 (GAAP) — 매출 추정 × 영업이익률. 영업이익률은 ① 직전 분기 유지 ② 최근 4분기 추세 ③ 회사 수익성 가이던스(영업이익률·영업이익·매출총이익률−영업비용)에서 과거 ‘가이던스 마진 − 실제 GAAP 마진’ 차이를 뺀 값 중 백테스트(그 분기 이전 데이터와 매출 추정 백테스트 값만으로 예측)가 가장 정확한 쪽. 오차는 Σ|예측−실제| ÷ Σ|실제|. 7% 이하 신뢰·15% 보통·30% 참고, 그 이상은 추정불가(이유만). 한국 종목은 DART 영업이익(사업부문 매출을 쓰는 두산·삼성전기는 부문 영업이익), ASML·네비우스(6-K)는 아직 미지원.
- 신뢰도 (%) — 최근 8~12분기를 그 분기 이전 데이터만으로 예측해 본 백테스트에서 실제 매출이 추정 ±5% 안에 들어온 비율입니다(표본이 적으면 (적중+1)÷(분기+2)로 보수적으로 깎음). 오차범위는 같은 백테스트 오차의 80% 범위.
- 신뢰 / 보통 / 참고 — 신뢰도 70% 이상이면서 ‘직전 성장률 유지’보다 정확 · 근거 흐름 R² 0.4 이상 · 과거 범위 안 · 최근 2년 금액 단절 없음이면 ‘신뢰’, 신뢰도 50% 이상이면서 단순 추세보다 정확하면 ‘보통’, 그 밖은 ‘참고’(이유 표시).
- 추세 / 추정불가 — 모든 종목에 추정을 표시합니다. 매출과 연동된 무역 흐름이 없거나 무역 모델이 ‘직전 분기 전년비 유지’(단순 추세)보다 1%p 넘게 부정확하면 단순 추세로 추정해 ‘추세’로 표시하고(신뢰도는 같은 규칙의 백테스트), 매출 이력이 너무 짧거나 단순 추세 오차도 30%를 넘을 만큼 매출이 들쭉날쭉하면 ‘추정불가’와 이유를 보여줍니다.
- 컨센서스 괴리 — 추정 ÷ 애널리스트 컨센서스 − 1. 컨센 금액은 제공처 약관상 공개하지 않고 괴리율만 보여줍니다. 괴리가 오차범위 안이면 의미 있는 차이로 보지 않습니다.
- 주목 신호 — 신뢰 추정이면서 괴리 10% 이상(오차범위 밖)이고 실적 발표가 30일 이내일 때 표시합니다. 매수·매도 판단은 직접 하세요.
- 밸류에이션 (Best·Base·Worst) — 기업가치(시가총액 + 순부채) ÷ 분기 실적 × 4를 배수로 씁니다. 흑자·이익률 10% 이상이면 EV/영업이익(PER과 비슷), 적자·저마진·메모리(경기순환)는 EV/매출(PSR과 비슷). 최근 12분기(3년) 분기 말 배수의 상위 25%·중앙·하위 25%를 진행 분기 추정의 상단·추정·하단에 곱해 Best·Base·Worst 예상 시가총액을 내고, 주식 수로 나눠 주가로도 보여줍니다. 배수 변동이 크거나(상위 25% ÷ 하위 25% 1.8배 초과), 최근 1년 배수가 3년과 30% 넘게 다르거나(재평가 진행), 지금 배수가 3년 범위(하위 10%~상위 10%) 밖이면 과거 배수를 적용하는 게 왜곡이라 시나리오 대신 이유를 보여줍니다. 부문 매출을 쓰는 종목(삼성전자 DS·두산 전자BG·삼성전기)은 회사 전체 가치와 비교할 수 없어 제외합니다. ‘지금 주가 대비 %’는 하루 한 번 데이터 갱신 때의 주가(날짜·종가/장중 표시) 기준이라 실시간이 아니고, 예상 시가총액은 주가와 무관합니다. 주가·시가총액(야후)은 계산에만 쓰고 표시·저장하지 않습니다.
- 무역 탐색 — 미국 수출입 전 품목(HS6)에서 최근 3개월 전년비가 큰 품목을 찾습니다. 전년 금액이 작으면 기저효과로 수백 %가 나올 수 있어 *로 표시합니다.
데이터 출처Sources
- 미국 Census Bureau 수출입(국가·주 단위), 일본 재무성 무역통계(e-Stat, 엔→달러), 한국 관세청(시군구 단위)
- 매출: SEC EDGAR(미국 10-Q·10-K, 외국 기업은 6-K 실적 보도자료), DART(한국, 부문 매출 XBRL) · 회사 가이던스: 실적 발표 보도자료(8-K 첨부 99.1·6-K) · 실적 발표일: Yahoo Finance
- EU Eurostat Comext(네덜란드 노광장비 등), 미국 Census 건설투자, EIA 발전소 계획·전력 판매, 메모리 3사 설비투자(DART·SEC 현금흐름표)
- 가격: BLS 생산자물가·수출입 가격지수, Vast.ai GPU 매물, OpenRouter 토큰 가격, Nebius 스팟가 · 거시: FRED(물가·연준·국채) · 회사채 시장: FINRA
- 밸류에이션·주가 내재 부도확률 계산용 주가: Yahoo Finance (재게시 금지 — 비율·결과만 표시)
갱신 주기Update cycle
하루 한 번 자동 수집·계산 후 게시합니다. 예약은 새벽 03:43(KST)이지만 GitHub 예약 실행이 늦게 시작해 실제로는 대개 오전 9~10시에 갱신됩니다. 실제 시각은 브리핑 상단의 ‘마지막 갱신’(한국 시간)이 기준이며, 30시간 넘게 갱신이 없으면 빨간 ‘갱신 지연’이 표시됩니다. 세관 통계는 월 단위라 미국은 약 5주, 일본은 약 4주, 한국은 약 2주 늦게 공개됩니다. 가격(GPU·토큰)은 매일 쌓입니다.
한계Limitations
- 무역 흐름은 회사 전체가 아니라 특정 품목·경로입니다. 대만·중국 등 데이터가 없는 국가의 생산·판매는 빠집니다.
- HS 코드 분할·재분류, 수량 단위 변경이 실제로 자주 일어납니다. 감지되면 종목 화면에 경고를 표시합니다.
- 여러 조합을 훑으면 우연히 높은 상관이 나올 수 있어, 생산거점·고객 근거가 있는 흐름만 씁니다. 그래도 과거 관계가 앞으로 유지된다는 보장은 없습니다.
면책Disclaimer
이 사이트의 모든 내용은 정보 제공용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. 데이터·추정에 오류가 있을 수 있고, 투자 판단과 결과의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.